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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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손상이 너무 커서 치아뿌리를 유지하더라도 크라운을 하기 어려운 경우나 치조골까지 손상되어 근관치료로 회복시키기 어려운 경우에는 이를 빼게 됩니다.
치아우식증이 심한 경우 치조골과 잇몸까지 퍼지고 고름이 나오기도 하며 이가 흔들리게 됩니다. 이런 경우 치아를 빼야 합니다. 치아를 빼고 나서 방치하면 그 공간으로 앞뒤의 치아가 쓰러지고 맞닿는 치아가 내려와 치아 사이가 벌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치아를 빼고 나서는 보철치료가 필요합니다.
사랑니가 있는 경우 치아우식증이 없어도 예방 목적으로 미리 발치 할 수 있습니다. 사랑니는 공간이 부족하여 비뚤어져 나기 쉽고, 경우에 따라서는 턱뼈에서 나오지 못하는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청결하게 관리하기 어려워 각별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도서명 : 치아맨 구강건강   |   저자 : 심수영
    발행일 : 2014년 9월 15일   |   발행처 : (주)악어미디어
 
기사작성일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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