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강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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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과는 아프고 공포스러운 곳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 이가 조금 아파도 치과 가기가 무서워 병을 키우는 경우도 많습니다. 참을 수 없게 되어서야 치과에 방문하는 경우 치료는 더욱 복잡해집니다.
치과는 아프지 않아요!
충치가 없는 상태에서 치과에 가면 아프게 치료받을 일이 없습니다. 어린이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치과에 대한 좋은 인식을 심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과에 대한 부모의 공포심은 어린이에게 그대로 전달되므로 말과 행동에 주의를 기울어야 합니다. 이를 빼거나 치료하는 것을 잘못에 대한 벌이라고 설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적인 구강검진
충치의 경우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발견하기가 어렵습니다. 특별히 불편하지 않더라도 정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해 구강검사를 받으면 초기 단계의 충치를 발견할 수 있어 불편 없이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자주가야 할까?
어린이의 경우 3개월이면 새로운 충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꼼꼼한 치아관리를 위해 3개월에 한 번씩 구강검사를 받는 것이 좋으며, 최소한 6개월에 한 번씩은 구강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성인의 경우 최소한1년에 한 번씩 정기구강검사를 받는 것이 좋으며 틀니나 임플란트 등 보철물에 불편함이 있거나 이상이 느껴지면 정기검진과 상관없이 수시로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우식증은 저절로 회복되지 않아요. 어린이는 3~6개월, 성인은 1년에 한번 정기구강검사를 받아요.'
 
기사작성일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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