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우식증(충치)의 치료
http://www.chikwa.net/220   주소복사 
치아우식증 크기와 정도에 따라 치료방법도 다양합니다. 초기에는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하나 치수까지 퍼진 경우 근관치료가 필요하며 치아우식증이 심한 경우 치아를 뽑게 됩니다. 치아를 뽑은 후에는 보철치료가 필요합니다.
삭제 및 수복
치아우식증 치료는 삭은 부위를 삭제하고 치과재료로 메우는 원리로 합니다. 치과재료에 따라 충천부위가 치아색으로 자연스러운 것도 있고 금속색을 띠는 것도 있습니다. 치료 방법에 따라서는 당일 곧바로 메우는 경우와 본을 떠서 별도로 제작하고 나중에 붙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관치료
충치가 깊어 치아 속의 치수가 노출되는 경우는 치료방법이 달라집니다. 치수는 일부만 손상되더라도 치수 전체로 염증이 퍼집니다. 그래서 치수가 노출된 경우는 그 부위에 치과치료를 채워 넣는 치료입니다. 근관은 치아뿌리 속의 관을 말합니다. 근관치료한 치아는 깨질 우려가 커 크라운 치료를 하게 됩니다. 크라운은 치아 외형을 삭제하고 치아를 금속으로 감싸는 것을 말합니다.


발치 후 보철
치아손상이 너무 커서 치아뿌리를 유지하더라도 크라운을 하기 어려운 경우나 치조골까지 손상되어 근관치료로 회복시키기 어려운 경우에는 이를 뽑게 됩니다. 이를 뽑고 나서 내버려두면 주변 치아가 이동해 치열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보철치료를 해야 합니다. 이때는 주변의 치아를 이용해 브릿지를 하거나 치과 임플란트를 하는데 이가 빠진 부위가 큰 경우는 의치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도서명 : 치아맨 구강건강   |   저자 : 심수영
    발행일 : 2014년 9월 15일   |   발행처 : (주)악어미디어
 
기사작성일 | 2019-07-03   
잘못된 내용이나 의견있으시면 메일 보내주세요. (E-MAIL : khyou@aker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